
김주영 이지그룹 대표
“이지그룹은 빛을 단순한 조명이 아닌 도시 안전과 환경을 위한 필수 요소로 봅니다. 자체 발광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가 직면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김주영 이지그룹 대표는 “기존 공공시설물에 안전 기술과 친환경 가치를 결합해 삶의 질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지그룹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 안전·안전 인프라 제품 등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이다. 회사 핵심 기술은 독자 개발한 '이지 프리 시트
(EZ Free Sheet)'다. 국내외 특허 13건을 포함, 총 49건의 지식재산권으로 완성된 기술이다.
이 기술은 LED 점광원을 균일한 면 광원으로 변환하는 광학 솔루션이다. 초박형 설계로 어떤 곳에도 손쉽게 도입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갖췄다.
현재 국내외 시장에서 '조명식 도로 및 교통안전 표지판'에 주력으로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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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127000225)